AI '빅블러' 시대. 물류 로봇의 적용 확장성은
2022-06-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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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바야흐로 빅블러(big blur) 시대. 인공지능(AI), 초 고속통신, 빅데이터 기술등 혁신이 발전하면서 물류 로봇 적용 영역이 확대하는 모습이다. 국제로봇연맹(IFR)에 따르면 물류로봇(Logistics Robot)은 상품의 흐름, 운반, 취급 및 포장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로봇으로 정의된다. 업무용 서비스 로봇 중 제조.비제조 환경 AGV, 옥외용 화물처리 로봇, 개인용운송 로봇으로 분류된다. 종래 제조.유통 부문의 단순 반복작업을 대상으로 한 영역에서 AI등 디지털 신기술 발전에 힘입어 건물 외로 활동 반경을 넓혀 가는 추세( 라스트 마일 운송용 배달로봇등 )다.
물류로봇의 적용 영역은 어디까지 일까. '자율주행' 무인 운반로봇(AGV), 로봇팔 등이 전자상거래 업체.물류업체등의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연동하여 활용하는 사례은 쉽게 찾아 볼수 있다. 물류 로봇이 제조, 호텔, 의료, 건설 등 다양한 업종으로 응용 영역을 넓혀가는 시기. 농업등 다양한 산업에의 성장잠재력이 관심을 끈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시대. 스스로 배우는 AI의 심층학습과 강화학습을 조합한 로봇의 등장으로 기존 산업간 경계가 모호해 지는 '빅블러 현상'은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