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위스 국채금리 흐름, 이달 10일 10년물기준 금리차 2.53%p
2022-06-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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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세계경제의 '퍼펙트 스톰'이라는 회색코뿔소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높아진 시점. 높은 물가 상승률에 대응해 올해들어 미국 FOMC의 스탠스가 매우 매파적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다. 미국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더해 러-우크라이나 이슈(원자재 가격상승, 글로벌 공급망 악화등)라는 추가 불확실성을 만나면서 하락(2월 중 1.7%대 초반까지 하락). 상승(3~하면서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최근 호주와 스위스의 국채금리는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을까.
이달 1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호주와 스위스 국채금리(10년물) 차는 지난 3월말(2.23%p)보다 30bp(1bp-0.01%)확대된 2.53%p를 기록했다.(자료 bloomberg참조). 세계경제가 슬로우플레이션(Slow-Inflation) 양상을 보이는 시기. 스위스 금리보다 호주 금리 상승폭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날 호주 국채금리(10년물 금리)는 3월말 금리(2.84%)보다 83bp오른 3.67%(21년말 비 200bp 상승)를. 스위스 국채금리(10년물금리)는 3월말금리(0.61%) 보다 53bp오른 1.14%(21년말비 127bp상승)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