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나뭇결과 유한한 세계 그리고 자연
2022-06-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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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속에서 '나뭇결'을 본다. 유한한 세계. 사물의 자연스러움이 다가온다. 부드럽고 미묘한 힘이 느껴진다. 자연의 리듬을 듣는 듯하다. '스스로 그러한' 자연은 완전한 상태로 생성된 존재. 모든 물리적 사실을 품어 안은 '나뭇결' '존재론적 시각에서 이름을 새겨 본다. 먼 미래에도 이 같은 나뭇결이 존재할까. 오늘은 환경의 날.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인식해 본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