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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고용지표,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전월대비 39만명 증가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은 팬더믹이전 수준회복 2022-06-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오는 6월 FOMC(14~15일)를  앞두고 발표된 미국 5월 고용지표(후행지표)는 지속적으로 고용시장 상황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실업율(3.6%)이  코로나19 팬더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가운데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달에 이어 40만명에 근접한 증가율을 나타냇다.


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 발표 '22년 5월 고용현황'에 따르면 5월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nonfarm payroll employment) 수는 39만명으로 전달(수정치 39만 8천명) 수준을 유지했다. 매월 40만명 내외로 지속 늘어난 흐름이다. 여가.의료(8만4천명), 전문.사업서비스업(7만5천명)등이 현저한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5월 경제활동참가율(Labor force partification)은 62.3%로 전달(62.2%) 수준을 유지했다. 코로나 19팬더믹 이전인 2020년 2월(63.4%) 수준에 근접한 수치이다.  5월 실업률은 3.6%로 코로나19 팬더믹 이전인 2020년 2월(3.5%) 수준을 회복했다.   지난 3월(3.6%) 이후 3개월째 보합 흐름이다. 미국내 노동시장 불균형( 구인난) 여파로 임금상승세를 보이는 시점.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관심을 갖는 시간당 평균 임금상승률은 전달 보다 소폭올라 31.95달러을 유지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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