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증가세 속 무역적자흐름 지속되나... 22년 5월 하루평균 수출액은, 1년전보다 10.7% 증가
2022-06-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수출 증가세속 우리나라의 무역적자가 장기화될까. 러-우크라이나간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쇼크'와 '공급망 불확실성' 속 무역수지는 지난 4월 이후 2개월 연속 무역적자 흐름이다.
1일 관세청 발표 '22년 5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달 무역적자(통관기준 잠정치)는 17억5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올 1~5월 누적 무역적자는 78억42백 달러를 기록했다. 원자재 가격 불확실성 속 수입 증가폭이 수출 증가폭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졌다.
지난달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1.3%(107.9억달러) 늘어난 615억17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조업일 수를 감안한 하루 평균 수출액(27억7천만달러)은 1년전보다 10.7% 늘었다. 조업일수는 23일로 1년전보다 2일 늘었다. 5월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32.0%(153.1억달러증가) 늘어난 632억22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