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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생태계 발전, 글로벌 경쟁력 갖추나.... 우리나라 주도 '국제 수소협회 연합체' 출범 2022-05-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기후변화로 수소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한 시점. 민관 협력을 통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이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수소를 매개로 국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뭉친 '수소기업협의체' 출범에 이어 우리나라 주도로 18개국 수소협회간 연합체인 글로벌 수소산업연합회( GHIAA)가 발족됐다.


25일 산업통산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글로벌수소산업연합회'는 정부와 민간의 가교역할을 하며 글로벌 공동 정책 및 기술 개발.실증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 각국이 환경규제 강화를 강화하면서 수소경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 우리나라도 수소사회 구현으로 제2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수소 경제를 위해서는 생산, 저장, 운송, 활용등 생태계 구축이 필수다. 한국의 정책방향을 보면 △(생산) 청정수소의 에너지원을 태양광,풍력, 원전, 천연가스 등으로 다양화하고, 국내외에 대규모 수소 생산 기지를 구출하고 △ (유통) 전 세계적인 수소 공급 촉진을 위해 수소, 암모니아 운송 선박 및 인수.저장 시설을 완비하고 글로벌 청정수소 인증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활용 측면에서 △ 상용차 중심의 수소차 보금과 융복합 수소 충전소 설치를 확대하고, 수소.암모니아 발전 기술(실증) 및 수소발전 시장을 개선 추진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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