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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분기성장률, 0.3%.... 우크라이나 사태영향 둔화되나 2022-05-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등에 따른 원자재· 곡물가격 급등이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과 공급망 차질을 심화시키는 시점. 지난 4월 유로존 소비자 물가 상승률(확정치)은 7.4%로 상승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EU 경제 둔화를 심화시킬까. 올해 유로존 1분기 경제성장률(전분기대비)은 0.3%로 집계됐다.


EU통계청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유로존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4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성장률(0.3%과 보합세다. EU 28개국 전체 GDP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0.5%보다 낮은 0.4% 증가했다. 유로존 최대경제대국인 독일의 1분기성장률은 전분기(-0.3%) 보다 높은 0.2%를 기록했다. 오스트리아 (-1.5%→2.5%)도 반등흐름을 보였다. 프랑스(0.8%→0.0%)와 스페인(2.2%→2.2%), 이탈리아(0.7%→-0.2%) 그리고 네델란드(1.0%→0.0%)등은 전분기 대비 둔화세를 나타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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