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1~10일) 하루평균 수출증가율, 전년동기대비 8.9% 증가(조업일수 기준)
2022-05-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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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골급망 교란(물류란, 원자재 가격상승등 충격)이 장기화. 상시화된 시기. 22년 5월 초.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수출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관세청 발표 '22년 5월(1~10일) 수출입현황'에 따르면 같은기간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전년동기대비 28.7%(35.8억달러) 늘어난 160억 52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조업일 수를 감안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1년전보다 8.9% 증가한 24억 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조업일 수는 6.5일로 21년 3월 같은기간보다 1일 늘었다.
원화가치 약세 압력이 지속 높아지면서 수입제품 가격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 같은기간 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34.7%(50.9억달러)늘어난 197억7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원유(전년동기대비 53.7%), 석유제품(46.8%) 수입 급증으로 이달들어 지난 10일까지 우리나라의 무역수지적자는 37억24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