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원․ 달러 환율 흐름은. 1230원 내외 등락…달러강세 속 하루 변동성 높아진 원화가치
2022-04-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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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심화되고 원자재값 상승 불활실성이 한층 높아진 시점. 이번 주 원․ 달러 환율은 하루 환율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1230원 선 내외에서 등락했다.
미달러화 강세(12일 DXY 100.29, 21년말비 4.83% 상승) 흐름 속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종가)은 전날(1236.20원) 보다 8.20원 내린 1228.0원(을 기록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연준)이 ‘더 조기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인상을 예고하면서 올 해 초 1200원(1월 6일)을 돌파한 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원화값이 가파르게 하락세(환율 상승)를 보이더니 이달들어 1240원 선을 위협하는 흐름이다.
과거보다 원화 약세에 따른 한국 경제의 수출민감도가 훨씬 낮아졌을까. 원화가치 급락에 따른 기업들의 ’환율 충격‘과 경상수지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날 기준으로 올해 원․ 달러 평균 환율은 1207.7원을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