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발 ‘원자재 가격상승’ 여파 확대되나, 지난달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4.1 상승
2022-04-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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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지정학적 요인으로 국제유가 등 원자재가격 상승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기. 지난 3월 국내 소비자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전달보다 높은 4.1%로 집계됐다..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이 큰 공업제품(전월대비 2.2% 상승)등이 오른가운데 월간상승률은 0.7%를 기록했다. (참조 통계청)
한편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제품 가격상승이 비석유제품가격으로 전가폭이 우려되는 시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24일)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130달러대(3.8일)까지 상승했던 국제유가는 최근 배럴당 100달러 초반대를 등락하는 모습이다. 이달 5일(현지시간) 기준 싱가포르 수입가(FoB) 기준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월대비 3.22% 내린 배럴당 105.34달러(연초대비 37.02%)를 기록했다. (자료 산업통산부)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