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되나. 기업실적 영향은 2022-04-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우크라이나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악화등 대내외 경제적 위험성이 높아진 시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24일)이후 유가등 국제원자재가격은 급등세를 보이면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을 나타냈다.


지난 3월초 배럴당 130달러대(3.8일) 까지 급등한 국제유가는 상승 불확실성 여지 속 이달 초 100달러 초반대에서 등락하는 흐름이다. 일각에서는 국제유가가 100달러이상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반도체・자동차등 기업영업이익률이 상당 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긴축 통화정책 스탠스(3월 FOMC 점도표, 연말 1.9%, 내년 말 2.8%) 여파로 생산자 물가가 상승할 경우.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 대한 충격이 클까. 산업연구원이 이달 4일 펴낸 연구보고서, “기준금리 인상이 주요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영업이익(순이익)이 대기업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