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발 소맥등 국제곡물가 급등 속 알루미늄등 비철금속가격도 ↑
2022-03-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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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우크라이나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확대할까. 국제곡물가격(소맥,옥수수등)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IMF 밀 곡물가지수, 200상회: 2021년9월=100), 산업용 금속(니켈·팔라듐 등) 상승세속 비철 금속 중 알루미늄 가격도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모습이다.
이달 24일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알루미늄 현물가격은 톤(t)당 3664달러로 전월대비 244달러(7.13%) 상승했다. 올해 연초와 비교하면 t 당 848.50달러(30.14%) 오른 수준이다. 주요국들이 친환경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원자재(알루미늄등) 수요 증대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그린플레이션)하는 시기.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급차질 우려(유럽.중국생산축소)등이 높아지면서 가격 급등에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