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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택투자 늘어나나. 주택 공급자 체감경기는 위축 흐름 2022-03-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민간 주택투자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될까. 축소된 흐름일까. 주택공급자의 주택공급 환경은 위축된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3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는 전월 대비 1.7 포인트 하락한 66.2를 기록했다. HBSI 흐름을 보면 2021년 3월(103.5) 경기 확장·위축 기준점 100(실적기준)을 웃돈이후 가파른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HBSI는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해 발표한다.


주택공급자의 주택사업 체감경기는 전국에 걸쳐 위축된 흐름이다. 3월 수도권 HSBI 전망치는 기준점(100)보다 훨씬 낮은 70~80선에, 지방광역시를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 대부분은 50~60 선에 그쳤다. 3월 서울 HBSI전망치(83.6)는 전달보다 소폭올랐지만 80선에 머물렀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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