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 주말, 강(强) 달러당 흐름 속 원화값 1207.60원… 21년말比 18.80원 상승
2022-03-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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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기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3월 FOMC 회의(3.15~16일)에서 연방정책금리(0.25%~0.50%)를 25%p인상 발표한 3월 셋째 주.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지수(DXY)는 99선을 등락했다.
강(强)달러 흐름 속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날보다 6.70원 오른 1207.60원(21년년말 비 18.80원 상승)으로 마감했다. 미 달러화 대비 가치기준으로, 지난달 말(2월28일, 1202.30원)과 비교하면 5.30원(0.44%) 오른 수준이다.
올해 연초들어 미 연준이 ‘더 조기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한이후 원화약세압력(1.6 1200선돌파)은 높아진 흐름이다.
원화가치 흐름을 보면 지난 2월 중 달러당 원화가치는 유럽중앙(ECB)의 매파적 통화정책회의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상승(22. 1월말 1205.5원 → 2월말 1202.3원)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등으로 원화가치 상승폭은 축소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3월 FOMC결과: 올해 연방정책금리(F.F)를 6회(0.25%p),내년 최소 3회 추가인상(자료 점도표)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