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약세 흐름) 지난 주 1달러=, 1230원 하락… 이달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되나.
2022-03-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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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우크라이나 사태(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달러당 원화값이 가파르게 하락세를 보였다, 원화 약세에 따른 한국 경제의 수출민감도가 지속 낮아졌을까. 이달 원· 달러 환율 변동성(전일대비 변동률)은 큰 폭으로 확대했을까.
지난 주 원·달러 환율은 미달러 강세(11일 DXY 99.12, 2월말비 2.50% 상승) 흐름 속 1달러=1230원을 웃돌면서 1년래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올해 달러당 원화환율 흐름을 보면 연초 미국 중앙은행(Fed)이 ‘더 조기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인상에 나설 것을 예고하면서 원· 달러 환율은 원화 약세 기조 속 처음으로 1200원선(1월 6일)을 돌파했다. 이후 1200선대(2월말 에서 등락하나 이달들어 가파른 상승세다.
이달 들어 원· 달러 환율 변동성(전일대비 변동율)이 확대했을까. 지난 2월 원.달러 환율 변동성(자료 ECOS :전일대비 변동율, 1월 0.22% →2월 0.26%)은 전월에 비해 상승했다. 지난해 평균 수준(0.32%) 을 밑도는 수준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