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사태에 원화값 하락 폭 커지나 … 8일 1달러= 1237.0원, 전주말比 22.8원하락
2022-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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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우크라이나사태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변동성(7일 WTI선물 119.4달러/배럴)이 확대한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성도 커진 모습이다. 이번주 초 달러 강세(7일 DXY 99.25) 흐름 속 원화값은 1230원대까지 하락했다.
8일 달러당 원화가치는 전날보다 9.90원 하락한 1237.0원(전주말 4일비 22.8원하락)을 기록했다. 미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기준으로 21년 말(1188.8원) 대비 48.2원(4.05%) 내린 수준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