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상회 속 원화가치 흐름은
2022-03-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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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국제사회의 제재 발표(2.26 미국·EU집행위등 SWIFT차단 결의 등)가 나오면서 국제원자재시장이 출렁이는 흐름이다. 3월들어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훌쩍 웃돌았다.
미국에너지관리청(EIA) 자료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103.41달러/배럴)은 1주전보다 배럴당 11.06달러 올랐다. 1년전과 비교하면 배럴당 11.06달러 오른 수준이다. 한국은행 통계시스템(ECOS)자료에 따르면 국제유가 벤치마크로 활용되는 브렌트유(Brent)는 2일 기준(전일비 +7.96달러, 112.97달러/배럴)으로 배럴당 110달러를 상회했다.
원화가치 변동성은 확대했을까.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가치는 전날보다 1.50달러 상승한 1204.60달러를 기록했다. 미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기준으로 20년 말(1086.3원) 대비 118.30원(원/달러 상승)한 수준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