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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흐름)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2월말 장․ 단기 금리 큰 폭 하락 2022-03-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우크라이나 사태(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로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말 28일(현지시간)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1.83%)는 전주말(25일) 금리(1.97%)보다 14bp 하락한 1.83%를 기록했다.(참조 미국 재무부 treasury). 지난 2월 미국국채금리(10년물) 흐름을 보면 미 연준(Fed)의 연방정책금리인상(3월등)과 대차대조표(B/S) 정상화 시기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으로 지난 15일(2.05%)까지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이후, 러시아- 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 위기가 지속되면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우하향 흐름을 나타냈다.

 

이날 미국 단기 2년물 국채금리(1.44%)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거래일(25일, 1.55%) 대비 11bp 하락했다. 지난날 미국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미 연준의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장기금리보다 단기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같은날 장․단기 금리차(10년물- 2년물)는 전달(0.60%) 보다 21%p축소한 0.39%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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