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發 지정학적 리스크에 국제유가 ‘오버슈팅’하나
2022-02-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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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병목현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의 거친행보(우크라이나 무력침공)에 국제 유가(공급차질우려)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흐름이다.
24일(현지시간) 국제유가 벤치마크로 활용되는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았다(참조 bloomberg). 7년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까. 산업통산부 자료에 따르면 25일 기준 싱가포르 수입가(FoB)기준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98.64(연초대비 21.76달러/배럴 상승)달러로 전월대비 13.78달러(16.24%) 올랐다. 52주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