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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사태 영향, 유럽국채금리 하락. 유로화 약세 지속되나 2022-02-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러시아.- 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흐름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24일(현지시간) 독일 등 유럽 국채금리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유로화 환율(U$/£는 미달러화대비 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유로존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의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6bp하락한 연 0.17%(21년말비 35bp상승)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안전자산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전날보다 3bp하락한 연 1.96%를 기록했다. 독일과 미국의 10년물 금리차는 1.79%p로 작년말(1.48%)보다 확대했다.


그동안 미국-유로 지역간 금리차는 달러당 유로화 가치 흐름에 주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달러/유로 환율은 1.1192달러(21년말비 1.57% 하락)로 전날대비 1.02% 하락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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