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긴축기조에 급등했던 미국 주택가격 둔화세 지속하나 …5개월 연속 우하향흐름
2022-02-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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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통화정책 기조전환으로 시장금리의 기준이 되는 국채금리(10년물)가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자산가치 재평가 압력이 증가한 지난해 12월. 미국 주택가격은 시장금리에 반응을 보이면서 완만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S&P 발표 12월 S&P/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20년 12월 181.9 →21년 12월 286.9)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전달(18.3%)보다 낮은 18.19%로 집계됐다(참조 Fred). 코로나19 팬더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8월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전년동월대비 19.7%상승)을 기록한 후 미 연준이 정상적 통화정책(테이퍼링등) 변화를 보이면서 5개월 연속 우하향 흐름이다.( 9월 19.1% →10월 18.5%→ 18.3%) S&P/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2000년 1월=100)는 미국 20대 도시 평균 주택가격을 나타낸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