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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獨 금리차 확대흐름 지속하나, 독 , 미 국채시장 안전판 기능은 …이달 유로환율은, 상승전환흐름 2022-02-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간 군사적 긴장관계가 고조된 시기. 이달 달러당 유로환율은 우상향 전환 흐름이다. 지난 1월 유로 환율(USD/EUR)은 미국-유로 지역간 금리차가 부각되면서 우하향 흐름(21년 12월말 1.1370→ 22년 1월말 1.1235)을 나타냈다. 이달 17일 기준 달러당 유로 환율은 1.1361로 1월말 (1.1235)대비 1.78% 상승했다.

 

일각에서 미국 국채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해왔던 유럽계 자금의 역류 가능성을 제기하는 시점. 독일 국채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영향(확대)받고 있을까. 이날 미국과 유럽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간 10년 물 국채금리차는 1.78%P(미국 1.96%, 독일 0.23%)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금리차(1.69%p: 미 1.51%,독 –0.18%)보다 4bp 확대했다. 미 연준이 긴축행보를 예고(유럽과 통화정책 온도차)한 가운데 이날 미국과 독일간 2년물 국채금리차는 1.90%P (미국 1.47%, 독일 –0.43%)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금리차(1.35%p: 미 0.73%, 독 –0.62%)보다 55bp 확대한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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