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원·달러 환율, 달러당 1200원 선 등락… 최근 원·달러 환율변동성은
2022-02-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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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 정상화 흐름속 ‘유럽의 안보질서 구축’을 둘러싼 강대국간 ‘지정학적 이해관계의 충돌’ 리스크가 확대된 시기. 지난 주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200원 선 내외에서 등락했다.
11일 달러당 원화 환율(종가)은 전날보다 2원오른 1198.50원(21년말비 9.7원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달 달러당1200원대를 돌파한 후 이달 1200달러 내외에서 등락하는 흐름이다. 앞서 지난해 원·달러 환율은 미 달러화지수(DXY) 및 주요 신흥국의 대미 환율에 비해 빠르게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화 절하요인 작용하는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성은 확대했을까. 지난 1월중 원·달러 환율의 전일대비 변동률은 전달에 비해 하락했다. 1월 중 전일대비 변동률(평균)은 전달(0.26%)보다 낮은 2.6%를 기록(자료 한은 ECOS)했다. 1월 중 전일대비 변동폭(평균)은 전달(3.1원)보다 낮은 2.6원을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