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1년 4분기 성장률 1.0% 성장 …코로나 이전 (2019년) 比 0.4% 낮은 수준
2022-02-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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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영국이 EU로부터 완전 탈퇴한 2021년. 연간 영국 경제성장률은 7.5%(속보치)를 기록했다. 코로나 팬더믹(세계적 대유행)으로 2020년 9.4% 하락후 회복세다. 지난해 영국 경제는 코로나 19 팬더믹의 영향으로부터 완만하게 회복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코로나 팬더믹 이전(2019년)과 비교하면 0.4% 낮은 수준이다.
영국 통계청(ONS) 11일(현지시간) 발표자료에 따르면 영국 4분기(10월~12월) GDP성장률은 1.0%(전년동월대비 6.5%)로 집계됐다. 월간성장률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 영향으로 0.2% 하락했다. 지난해 영국경제 성장 변수로 △코로나 19 변이바이러스 확산, △글로벌 공급병목현상등이 주요 하방 압력요인으로 작용했다. 분기별로 영국경제 흐름을 보면 경제활동이 재개된 2분기 가파른 성장률(1분기 –1.4%→2분기 5.5%) 을 보인후 글로벌 공급망 훼손 영향등으로 다소 둔화된 회복흐름(3분기 수정치 1.0%)을 나타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