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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2년 1월 통화정책회의, 완화적 통화정책기조 유지… 최근 日 국채 금리 흐름은 2022-01-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코로나 19 불확실성 속 일본 중앙은행(BOJ)이 22년 1월 통화정책회의(1.17~1.18일)에서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갔다. 종전대로 정책금리(단기금리)는 –0.1%로, 장기 금리는 0%로 동결했다. 일본 은행은 대내외 경제 상황등을 감안하여 마이너스 금리와 장·단기 금리 조절등을 통해 금융완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과 유로존과 달리 제한적인 물가상승을 보이고 있는 일본은 물가안정 목표(2%)를 달성할 때까지 양적·질적 완화정책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년동기대비%) 흐름을 보면 지난해 9월이후 디프레이션에서 벗어난 후 수요(+공급)측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모습을 나타냈다.

 

일본의 국채금리가 미국채 시장흐름에 간접적 영향권에 들어있을까. 한은 통계시스템(ECOS) 자료에 따르면 이달 14기준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0,14%(21년말비 7bp상승)를 기록했다. 지난달 20년말 금리(0.02%)와 비교하면 12bp 오른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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