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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대차대조표(B/S)정상화 시기 앞당겨 지나.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국채금리영향은 2022-01-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최근 고(高)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행보로 연준의 B/S(자산) 정상화 시기가 빨라질까. 일각에서는 연준의 올 3월 연방금리 인상전망과 괘를 같이해 하반기 B B/S 정상화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본다.

 

 

연준의 B/S 정상화가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낮출까. 미국 장기 10년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는 시기. 미 연준이 테이퍼링을 시작한 지난해 말. 연준의 B/S 순이익은 1년전보다 17.9% 증가했다. 14일(현지시간) 연준 홈페이지 발표자료에 따르면 21년 연준의 순이익(추정치)은 1078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193억 달러(17.9%) 늘어난 규모다. 코로나 위기에 대응해 월평균 1,200억달러에 달하는 국채와 모기지증권(매월 국채 800억 달러, MBS증권 400억달러)을 직접 매입하는 통화정책 영향으로 풀이된다. 종래 미국의 통화긴축 정책은 장기 국채금리 및 달러화 가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위험자산 선호 현상도 후퇴시키기도 했다. 한편 미 연준은 순이익 중 1074억 달러는 연준규정(Federal Reverse Act) 에 따라 미 재무부로 송금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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