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은행 주택 담보대출금리 3.5%대 상승…12월 코픽스 금리(신규취급)는 1.29%↑
2021-12-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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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예금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근 3개월간(9~11월) 상당 폭(0.50%p) 상승했다. 지난 11월 월간 상승폭은 전달에 이어 0.25%P 올랐다.
30일 한국은행 발표자료 ‘2021년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 은행에서 취급한 신규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전달(3.26%) 보다 25bp 오른 연 3.51%로 집계됐다. 한은의 8월 금리인상이후 최근 3개월간 상당 폭 상승했다. (9월 3.01%→10월 3.26%→11월 3.51%) 지난해말 금리(2.59%)와 비교하면 92bp(1bp=0.01%) 올랐다.
한편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는 1.29%(자료 은행연합회)로 올랐다. 코픽스 금리는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된다. 신규 취급액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코픽스 금리흐름을 보면 9월 1.02%→ 10월 1.16% →11월 1.29%를 나타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지난 11월 은행 예대 금리차는 2.19%P로 전월대비 3bp확대했다. 11월말 잔액 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0.77%로 전월대비 4bp올랐다. 총대출금리는 연 2.96%로 전월대비 7bp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