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상승률, 전년比 5.7% …근원 PCE 인플레, 연준AIT 목표 훌쩍 상회한 4.7%
2021-12-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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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 불확실성 속 미국 중앙은행(연준․ Fed)이 12월 FOMC에서 공격적인 긴축행보(자산매입축소 2배증가,22년 3월 종료등)에 나선 시기. 지난 11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이 전달 보다 높은 5.7%(39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3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이후 앞서 지난달 PCE 상승률(5.1%)은 5%선을 웃돌면서 31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전달(5.1%)보다 높은 5.7%로 집계됐다. 1991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월간 PCE 상승률은 전달(0.7%)보다 낮은 0.6%를 기록했다.
근원(Core) PCE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AIT:Average Inflation Targeting)인 2%를 훨씬 웃돈 4%대를 이어갔다. 지난 11월 뱐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전달(4.2%)보다 높은 4.7%로 집계됐다. 월간 근원 PCE상승률은 전달(0.5%)과 같았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