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입비중 늘어나나,… 최근 위안화 환율은 6.3위안대
2021-12-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중국이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입비중을 늘릴까. 최근 위안화 환율은 6.3위안대(20년말 ,6.541→21년 12월16일 6.3683)로 떨어진 상태다. 중국 경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때는 위안화 강세가 중국측에 유리할 수도있다. 지난 11월 달러당 중국 위안화(10월 말 6.397→11월말 6.371)는 수출 호조등으로 전달보다 소폭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중국의 수출 호조 영향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해관총서 자료에 따르면 11월 수출은 3255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1년전보다 22% 증가한 수치다. 수입은 2538억 달러로 1년전보다 31.7% 늘었다. 1~11월 누적기준으로 수출(3조265억 달러)·수입(2조4447억달러)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3%, 31.4% 증가했다.
한편 연말 연시를 앞두고 중국내 생산은 전력난이 완화되면서 반등흐름을 나타냈다. 중국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는 전달(49.2)보다 높은 50.1을 기록(자료: 중국 국가통계국)했다. 3개월 만에 50을 기준선으로 이보다 위에 있으면 경기 확장을, 이보다 밑에 있으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달(13.5%) 보다 낮은 12.9%로 집계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