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금리 상승세, 지난 10월중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 전달보다 25bp 상승한 연 3.26%
2021-11-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11월 한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 인상(0.75% →1.00%)했다. 내년 1월 추가 금리를 시사하면서 일정기간 시장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8월이후 지난10월까지 시중 금리는 상당 폭 상승한 흐름이다. 지난달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전달보다 가파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이달 11월 공시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변동형) 결정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금리는 전달 에 이어 우상향 흐름(신규 취급액기준: 7월대상 0.95%→ 8월대상 1.02%→ 9월 1.16%→ 10월 1.29% : 신잔액기준: 7월대상 0.81%→8월 0.83%→9월 0.85%→ 10월 0.89%→ 11월 1.29%)을 지속나타냈다.
26일 한국은행 발표자료 ‘2021년 10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 은행에서 취급한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달(3.01%) 보다 25bp 오른 연 3.25%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간 38bp 상승했다.(8월 2.88%→9월 3.01% →10월 3.26%) 지난해말 금리(2.59%)와 비교하면 67bp(1bp=0.01%) 올랐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편 지난10월 예금은행의 가중평균 기업대출금리는 전월대비 6bp, 가계 대출금리는 28bp 상승했다. 신규 취급액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1.29%로 전월대비 12bp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