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12월 FOMC 앞둔 이번주 미 10년물 국채금리 연1.6% 선 등락…인플레 상승압력 영향미치나 2021-1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코로나19 델타변이 재확산 불확실성속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압력은 높아진 흐름이다. 연말 쇼핑시즌 운송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급 병목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하방 위험이 지속되는 시점. 이번주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상승·하락요인이 혼재한 가운데 1.6%대에서 등락했다.

 

미국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PCE)가 발표된 24일(현지시간).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3bp(1bp=0.01%) 하락했다. 미국 재무부(treasury)자료에 따르면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1.67%)보다 3bp하락한 1.64%를 기록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9월 FOMC (9월말 1.5%돌파)이후 지난달 21일 5월이후 최고 수준(1.68%)을 기록했다. 글로벌 공급 병목현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확대 우려와 연내 테이퍼링 개시가 가시화 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1월 3일 FOMC회의에서연준의 테이퍼링은 이달 FOMC에서 공식 발표됐다. 이날 미국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경기예측지표인 ‘장·단기’ 금리차(10년물-2년물)는 1.00%p를 기록했다.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전날 0.60%보다 4bp 상승한 0.64%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