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어떻게 변화하나 … 레벨 3+시대, VX등 자율주행차 요소 기술은 2021-11-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인공지능이 대표하는 기술 ·산업혁신이 시작되고 있다. 전자통신을 비롯한 컴퓨터 관련 기술은 자율주행차에 접목돼 새로운 인프라전환을 촉진하는 모습이다. 미래 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는 필수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는 V2X(Vehicle to Everything)기술과 관련해 자율주행차를 뒷받침하는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V2X기술은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기술 범주에 포함된다. 차량이 클라우드로 외부의 차량,도로시스템과 정보를 교환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레벨 3~5단계에서 인지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V2X의 유효거리는 500~1Km정도로 악화된 기상상황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기술은 HVI (Human Vehicle Interaction)기술과 V2X기술을 통하여 인프라 및 주변차량과 주행정보를 교환하는 HIC기술 및 HDMAP이 포함된다. HIV기술은 운전자에게 경고 및 정보제공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현재까지 자율주행차는 독립적인 운행을 전제로 주로 인지기술 범주에 속하는 주변인지기술(Lida Light Detection and ranging),레이더(Rader)등 센서와 카메라(Camera), 지구 항법 위성시스템(GNSS:Global Navigation Satelite System)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판단범주에 속하는 기술이다. 그 밖에 자율주행차 자체 요소기술로 차량이동 제어기술을 들 수 있다. 차량이동 제어 기술은 엑추에이터,차량이 속도 및 방향 제어등을 통하여 목적지 방향설정과 가감속을 결정케 한다. 이상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들에 대해 알아봤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