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플레이션 압력 높아지나, 지난주 美 장기 10년물 국채금리 연 1.6% 중반대 상회
2021-10-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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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여파가 전례없는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장기화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미국내 명목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지난 주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1.6% 중반대를 넘어섰다.
손익분기 인플레이션(BEI) 상승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등으로 1년래 최고치 기록(3.31일 1.74%)이후 소폭 등락을 반복한 지난 4월달 수준이다. 최근 미국의 물가상승(9월 YoY기준 CPI 5.4%, PPI 9.6%)압력 높아진 모습이다.
미국 재무부(treasury) 자료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2bp(1bp=0.01%)는 내린 1.66%를 기록했다. 이날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경기예측지표인 ‘장·단기’ 금리차(10년물 국채금리- 2년물 국채금리)는 1.18%p를 기록했다. 지난 3월 31일(1.58%p)와 비교하면 0.40%p 축소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