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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급망 차질로 더 높아진 인플레이션 압력, 9월 PPI, 전년동월 대비 8.6 상승 2021-10-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추가부양책이 더해지면서 수요압력이 커진 가운데. 최근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으로 미국내 인플레이션 압력은 높아진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미국 중앙은행(Fed,연준)이 수요와 물가상승 압력을 과소평가해 실기할 경우, 5% 이상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수 있다고 내다본다. 소비자물가 상승흐름 속 지난달 미국내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8.6% 상승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 5월부터 4개월 연속 5%이상 상승해 9월 CPI는 전년동월 대비 5.4% 상승했다(13일 발표 미 노동부자료 참조). CorePce는 전년동월대비 4.0% 올랐다. 공급망 차질로 미국내 인플레이션 우려는 더욱 높아진 모습이다. 지난 9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달에 이어 지속 우상향 흐름(YoY 6월 7.1% →7월 7.7%→8월 8.3%)을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BLS) 자료(현지시간 14일)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 대비 8.6%(전월비 0.5%) 상승했다. 이는 2010년 11월 통계작성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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