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중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 전달보다 7bp 상승한 연 2.88%
2021-10-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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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한국은행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인상(0.5% →0.75%)한 지난 8월.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달보다 7bp 올랐다. 9월 공시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변동형) 결정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금리는 전달 보다 우상향 흐름(신규 취급액기준: 7월대상 0.95%→ 8월대상 1.02%, 신잔액기준: 7월대상 0.81%→ 8월대상 0.83%)을 나타냈다.
1일 한국은행 발표자료 ‘2021년 8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예금 은행에서 취급한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달(2.81%) 보다 7bp 오른 연 2.88%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간 지속 상승 흐름이다.( 6월 2.74%→ 7월 2.81% →8월 2.88%) 지난해말 금리(2.59%)와 비교하면 29bp(1bp=0.01%) 올랐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