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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3년물 금리, 지난 8월 기준금리 인상이후 완만한 상승세 2021-09-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8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종가)는 전날보다 2.5bp (1bp=0.01%포인트)오른 1.489%(지난해말 대비 +51bp)를 기록했다. 지난 8월 26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50%→0.75%)은 이미 선(先) 반영돼 완만한 우상향 흐름(8월말 1.40% →9.8일 1.49%)이다.

 

연내 추가 기준금리인상이 있을까. 8월 기준금리인상이후 단기시장금리 상승세는 가파른 모습이다. 중기물(3~5년)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회사채 금리의 기준이 된다. 이날 3년물 AA-(종가기준) 회사채 금리는 연 1.908%(지난해말 대비 +52bp)를 기록했다. 지난 8월말 금리보다 8bp 오른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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