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미국 인플레이션압력) 美 7월 개인소비지출 가격(PCE) 지수, 전년동월대비 4.2% ↑ 2021-08-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글로벌 델타변이 확산세가 부각된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4.2%(근원 PCE 가격지수 3.6%)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자료(27일 현지시간))에 따르면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4% 상승했다. 1년전보다 4.2% 올랐다. 7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1년전과 비교하면 3.6% 올랐다. 에너지 가격은 1년전보다 23.6%, 식품 가격은 2.4% 올랐다.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올 PCE 전망치(2.4%~3.4%) 상단에 지속 위치한 흐름이다.


한편 지난달 미국 개인소비는 서비스 부문(1026억달러)이 증가한 반면 상품부문(-604억달러)은 감소했다. 미국내 경기 회복세 속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추정)은 전월대비 0.3%(422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개인소득 증가율은 1.1%(2259억달러)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최근 6개월간 미국 개인소비지출(PCE)가격지수 흐름(전년 동월대비) 3월, 2.5%, 4월 3.6%, 5월 4.0%, 6월 4.5%, 7월 4.2%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