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 금리 상승세 지속하나. 지난 7월중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연 2.74%
2021-08-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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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지난달 은행 신규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달 수준(연 2.74%)를 유지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인상으로 향후 코픽스 금리가 우상향 흐름을 지속할까. 코픽스(COFIX) 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변동형) 결정의 기준이 된다.
27일 한국은행 발표자료 ‘2021년 7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각 은행에서 취급한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달과 같은 연 2.74%로 집계됐다. 최근 흐름을 보면 지난 5월 금리하락( 4월 2.73%→ 5월 2.69%)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시기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등으로 한달만에 상승 전환(6월 2.74%)했다. 지난해말 금리(2.59%)와 비교하면 15bp(1bp=0.01%) 올랐다. 한편 이달 17일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7월 코픽스(월중 신규취급액 기준) 0.95%를 기록했다. 3개월 연속 우상향(5월 0.82%, 6월 0.92%, 7월 0.95%)흐름을 나타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