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러 흐름, 원화 환율 변동성은
2021-08-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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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여파로 불확실성이 커진가운데 미국 경제의 회복세와 괘를 같이해 강(强)달러 현상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지난 주 미 달러화지수는 93p내외를 등락했다. 미달러화 지수는 주요 6개국 통화(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에 대한 달러가치를 반영한다.
다음달 열릴 미국 잭슨홀 미팅이 환율 흐름에 주요 변곡점이 될까. 지난 7월 원화가치 변동성은 전달보다 확대한 모습이다. 한은 통계시스템(ECOS)자료를 보면 7월중 원· 달러 환율의 전일대비 변동폭(변동률)은 전달 3.5원(0.31%)에서 4.3원(0.38%)으로 확대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