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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인상 우려, 최근 국고채 금리 영향은 … 3년물 국고채 금리 하락 폭 제한 2021-08-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시기에 영향을 미칠까. 시장금리 흐름은 기업들의 회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최근코로나 4차팬더믹 여파로 국고채시장 변동성도 확대한 가운데, 대부분 회사채 금리 기준이 되는 중기물(3년~5년) 국고채 금리의 우하향 기울기가 완만해진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기준금리인상 우려가 선(先)반영되면서 7월 중순이후 중기물 국고채금리의 하락폭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한다.


 한국은행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10일 3년만기 국고채금리는 연 1.43%를 기록했다. 최근 3년물 국고채 금리 흐름을 보면 6월말(1.45%) →7월9일(1.38%)→7월말(1.42%)→ 8월10일(1.43%)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종가기준 3년물 AA_회사채 금리는 연 1.85%를 기록했다. 지난 6월말 금리(1.81%)보다 4bp 오른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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