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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장기국채금리 흐름) 7월 고용지표 발표이후, 미 10년물 국채금리, 전날보다 8bp ↑ 2021-08-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7월 고용지표의 호조 여파일까. 이달들어 연 1.2% 내외를 등락하던 10년물 국채금리가 연 1.3%로 올랐다. 최근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코로나19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경기하방리스크로 부상하면서 우하향 흐름을 나타냈다. 

 

미 재무부(treasury) 자료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장기 금리지표로 활용되는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8bp(1bp=0.01%)오른 연 1.31%를 기록했다. 이달 2일 금리(1.20%)보다 11bp 상승했다. 이날 미국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예측지표인 ‘장단기 금리차(10년물-2년물)’는 1.00%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 금리차(1.23%)보다 23bp 좁혀진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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