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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연 2.74%,… 전월비 5bp 상승 2021-07-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주택담보대출 금리(변동형) 결정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가 향후 어떤 흐름을 보일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시기가 주목되는 가운데 지난달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전달보다 0.05%p 오른 연 2.74%를 기록했다.

 

29일 한국은행 발표자료 ‘2021년 6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각 은행에서 취급한 신규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전월대비 5bp(1bp=0.01%) 오른 연 2.74%로 집계됐다. 지난해말 금리(2.59%)와 비교하면 15bp 올랐다. 최근 3개월간 흐름을 보면 4월 2.73%, 5월 2.69%, 6월 2.74%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시기가 빨라질까. 한은의 기준금리는 주택담보대출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에 영향을 미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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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한은의 기준금리는 주택담보대출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지난달 각 은행에서 취급하는 저축성예금 수신금리(신규 취급액기준)는 연 0.94%로 전월대비 11b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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