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친환경 시대‘ 도심항공 모빌리티(UMA) 시장 성장성은 2021-07-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친환경’이 강조되는 시대, 자율주행차와 함께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ry:UAM)가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는 형국이다. 전기동력, 분산전기추진등의 기술발달로 수직 이착륙 항공(eVTOL)이 현실화 되고 있다. 최근에는 에어버스,보잉등 항공기 제조업체, 현대차,GM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뿐만아니라 텐센트등정보기술(IT)들도 시장선점을 위해 UMA 투자를 늘리는 모습이다.

 

글로벌 USM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할까. 일각에서는 향후 글로벌 UAM 시장 규모가 가파르게 확대할 것으로 내다본다. 글로벌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 보고서(2019)에 따르면 2040년 1.5조 달러 규모에 근접할 전망이다. 향후 20년간UMA 연평균 성장률은 전기차 시장(18.9%) 보다 높은 30.3%에 달할 전망이다. 향후 UMA는 △도심과 공항을 연결하는 에어포트 셔틀 △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인터시티△온디맨드 호출․에어택시△ 정해진 노선을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에어메트로등 폭넓은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