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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경기 확장국면 속 D램 현물가와 고정거래가 괴리폭은 … 확장세 (?) 2021-07-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반도체 경기의 ‘확장 국면’ 속 메모리 반도체 (D램) 현물가와 고정거래가 괴리폭이 확대 흐름일까.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트랜드포스등 자료에 따르면 최근 D램(8G) 현물가는 4.6달러선(낸드128G, 6.7달러대)에서 등락했다. 2분기가 시작된 4월 평균가격대비 4.3%(낸드,11.6%) 올랐다. 현물가는 반도체관련업계에서 고정거래가의 선행지표로 참고된다.


최근 현물가와 고정거래가 괴리폭은 확대 했을까. 이달 D램 고정거래 가격(기업간 대규모 계약 가격)은 3.8달러대(낸드128G, 4.56)에서 등락했다. 지난 4월 평균가격 수준(낸드 4월 6달러→6.71달러)이다. 4월 D램고정거래 가격은 전달 3월 보다 26%이상 상승했다. 이후 D고정거래가격은 3.8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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