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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조업경기 흐름) ISM 제조업지수 13개월째 확장국면 …6월 ISM PMI 60.6 (5월 61.2→6월 60.6) 2021-07-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바이든 미 행정부가 자국내 반도체 제조 생태계를 강화하는 시점. 미국 제조업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purchasing Management Index)는 13개월째 확장 국면을 지속나타냈다. 지난달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기준점을 웃돈 60.6%를 기록했다. 전달보다 소폭 (0.6%p)하락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6월 ISM 제조업 지수는 전달보다 0.6%p 하락한 60.6%로 집계됐다. 지난 5월 소폭 반등후 재차 하락이다. 올해 ISM 제조업지수흐름을 보면 1월 58.7, 2월 60.8,3월 64.7, 4월 60.7,5 월 61.2를 기록했다. 코로나 세계적대유행(pandemic)에 따른 경기침체의 여파로 지난해 4월 최근 10년래 최저치를 나타낸 이후 지난해 6월부터 13개월째 확장국면을 이어갔다. 50이상은 경기 확장을, 50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6월 신규 주문지수는 전달보다 1%p 하락한 66%을 기록했다. 공급부족등이 제조업경기 확장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속 작용하고 있을까. 지난달 생산지수는 전달보다 2.3%p 오른 60.8로 집계됐다.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4.1%p 오른 92.1%를 기록했다. 1979년(93.1%) 7월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한편 5월 미국 비국방재 신규 수주는 전달보다 2.7% 증가했다(미 인구통계국 자료 6.24 참조). 비국방재 수주는 미국 민간기업의 투자수요를 반영한다. 지난해 7월이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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