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지난주 국내 국고채 금리 흐름은… 기준금리 인상시기 앞당겨지나 2021-06-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국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가 조기 전환될까. 지난 주 회사채 금리 기준이 되는 중기물(3년~5년물) 국고채금리 오름세는 지속됐다.

 

한국은행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지난 주 말 25일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5월 말 금리(1.23%) 보다 21bp오른 연 1.441%로 마감했다. 지난 3월말 금리(1.23%)와 비교하면 21bp(1bp=0.01%) 올랐다.

 

장기 10년물 국고채 금리 상승세는 완화된 흐름을 지속 보이고 있을까. 이날 10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5월말금리(2.18%) 보다 8bp내린 연 2.10%를 기록했다. 3월말금리(2.06%)대비 4bp 오른 수준이다. 같은날 10년만기 국고채 금리와 3년만기 국고채 금리 격차는 0.66%p를 기록했다. 지난달 3월말(0.93%)과 비교하면 0.27%p 축소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