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질 GNI 성장률 확정치, 미달러기준으로 전년대비 1.0%감소
2021-06-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이즈= 신달관기자
9일 한국은행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만1881달러(한화 3762만원)를 기록(확정치)했다. 전년(2019년)보다 1.0%(한화기준 0.2%) 감소했다. 2020년 국민총소득(GNI)대비 수출입 비율(명목)은 72.3%로 집계됐다.
우리나라의 대외의존도는 지난 2018년이후 우하향 곡선을 그리는 모습이다. 지난 2018년 GNI대비 수출입 비율은 82.5%로 전년(80.2)보다 2.3포인트 오른 후 2019년 이후 2년째 하락세를 나타냈다(2019년 79.4, 2020년 72.3).
지난해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 실제 국민소득- 기업. 정부 부분)은 17756달러(한화2095.2만원)으로 전년보다 1.1% 늘었다. 한화 기준으로 2.3%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1조6382억달러(한화1922.2조원)으로 전년(2020년)보다 0.8% 증가했다. 한화기준으로 전년보다 0.4%증가했다. 성장률 확정치는 -0.9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