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중국 수출 호조세 속 지난달 中 무역수지는
2021-06-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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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은 전년동월대비 45.6%를 기록했다. 대(對) 미국(62.8%)과 EU (62.8%) 수출증가 속 대외 무역비중이 가장 큰 중국에 대한 수출이 호조세(1월 22.2%, 2월 27.0%, 3월 26.0%, 4월 31.9%, 5월 22.7%)를 이어갔다. 쌍순환전략’을 토대로 내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는 중국은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미.중 기술패권 갈등양상이 더욱 다양화되는 시점. 지난달 중국 수출증가세는 소폭 하락했다. 7일 중국 해관(세관) 발표자료에 따르면 5월 중국 수출액은 2639억2000만 달러(약249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27.9% 늘어난 수준이다. 올 1~5월 수출은 1조 2400억달러(약1382조7200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 수입(2183억9000만 달러)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5월 무역수지는 455억3000만 달러(약50조원)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26.5% 감소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