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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조업경기 흐름은, 12개월째 확장국면... 5월 ISM제조업지수 반등(4월 60.7→ 5월 61.2) 2021-06-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내 산업생산이 아직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시점. 미국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제조업 경기는 확장세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미국 공급관리협회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5월 ISM 제조업 지수는 전달보다 0.5%p 오른 61.2로 집계됐다. 코로나 세계적대유행(pandemic)이후 지난해 6월부터 12개월째 확장국면이다. 50이상은 경기 확장을, 50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올해 ISM 제조업지수흐름을 보면 1월 58.7, 2월 60.8,3월 64.7, 4월 60.7,5월 61.2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이후 민간기업의 투자 수요를 반영하는 비국방재 수주가 우상향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5월 신규 주문지수는 전달보다 2.7%p오른 67을 기록했다. 공급부족등이 제조업경기 확장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생산지수는 전달보다 4%p 하락한 58.5로 집계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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