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美 경기 상승세 가팔라지나… 4월 컨퍼런스 경기선행지수, 코로나팬더믹 이전 수준 회복 2021-05-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속되면서 미국내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해 6월 22일 이후 11개월만에 3만명 이하로 줄었다.(참조 존슨홉킨슨대 자료.5.20일). 미국 경기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를 것이란 예상 의견이 강한 가운데 이번주 20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LEI)는 미국 경기의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LEI)는 전월비 1.6% 상승한 113.3(2016=100)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팬더믹 이전(2020년1월) 수준 회복이다. 치솟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4월 4.2%상승)이 미국인들의 억눌린 상품 및 서비수 수요 확대를 나타내는 가운데 산업생산과 고용은 아직 코로나 팬덕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미국 실물 경제가 활황을 보일 것이라 전망한다.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올 2분기 미국 실질 GDP 성장률은 8~9%(연간 성장률 6.4%)로 예상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